광주신세계백화점이 15일부터 20일까지 월동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 이웃을 돕기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보내기 대바자' 행사에 들어갔다.
광주광역시 여성단체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6일동안 진행되며 백화점 이벤트 홀 및 각층 행사장에서 김장 관련 상품과 의류 등 바자 특별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 일부로 김장 김치 1천여포기를 담아 한국복지재단을 통해 12개 불우시설에 전달한다..
이와 함께 광주신세계백화점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김장 김치 담그기 1일 자원봉사자인 `수호천사'(40명)를 모집해 17일 백화점 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100여포기를 담아 10개 결연 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바자 영업 행사로 순수 국내산 농수산물로 만들어 20∼30% 싸게 파는 `김치·젓갈 판매전'을 열고 5만원 이상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만∼50만원 상당의 김장용품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