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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날을 맞아 부산의 초등학생들에게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에 대해 명확한 역사적 근거를 알려주는 행사가 개최됐다.
한국자유총연맹 수영구지회(회장 이상필)는 독도의 날(10월25일)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독도의 소중함과 역사 바로 알리기 위한 ‘독도 바로알기 퀴즈대회’를 지난달 29(화) 오후1시에 남천초등학교 강당에서 초등학생 5,6학년 32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독도의 날은 독도 수호대라는 시민단체가 1900년 10월 25일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정한 대한제국칙령 제41호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었다. 대한제국칙령 제41호를 기념하는 날을 통상 독도의 날로 부르고 있다.
이번 행사는 평소 독도에 대해 잘 몰랐던 역사적 사실과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5~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골든벨 형식으로 독도 바로알기 ox 퀴즈, 주관식 퀴즈대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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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자에게는 1위 50,000원,2위 30,000원,3위 20,000원 등 문화상품권을, 참가학생에게는 간식을 제공하기도 하며, 독도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여 어린이들에게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에 대해 명확한 역사적 근거를 알려주는 행사를 열었다.
한국자유연맹 관계자는 “최근 일본이 독도에 관한 망언을 일삼으며 외무성이 독도가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동영상을 제작, 유포하는 등 독도 침탈야욕을 더욱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일본을 견제하고 단호히 대처하기 위한 노력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에 대해 명확한 역사적 근거를 알려 주고 싶었다" 고 행사 개최 이유를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