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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낙포 부두서 작업중이던 잠수사 사망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3/11/05 [20:32]
5일 오전 10시 30분경 전남 여수시 낙포 예인선부두 앞 해상에서 잠수사 박모(57세, 남)가 의식을 잃은 채 구조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박씨는 예인선 수중 작업중 수면위로 부상하지 않아 목격자의 신고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여수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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