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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표창에 찬물..여수경찰 음주 교통사고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3/11/11 [13:06]
여수경찰서 소속의 한 경찰관이 지난 주말 지인과 술을 마시다 음주운전 사고를 내 조사를 받고 있다.

11일 여수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0시30분께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한 도로에서 서모(33)경장이 운전한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B(33)씨 차량을 충돌했다.

사고 당시 서 경장의 혈중 알콜 농도는 0.132%로 측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서 경장을 상대로 음주운전 경위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며 이 사고로 B씨는 광주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여수경찰은 전달 경찰청이 주관한 전국 250개 경찰서중 올해 치안성과 평가에서 1위로 선정돼 대통령 단체 표창을 수상한바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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