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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현지 언론 선데이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만델라 전 대통령의 이혼한 전 부인 위니 마디키젤라-만델라는 의료진이 만델라 전 대통령의 폐에서 나오는 액을 빼내려고 그의 입에 관을 꽂아 놓은 상태여서 더는 말을 할 수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만델라 전 대통령이 위독한 상태는 아니지만, 그가 병균에 매우 잘 감염될 수 있는 만큼 그의 침실이 집중 진료실처럼 개조됐다고 설명했다.
또, 그녀는 만델라 전 대통령이 인공호흡장치로 연명하고 있다는 일부 추측이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한편, 만델라 전 대통령은 지난 6월 지병인 폐 감염증이 재발해 수도 프리토리아의 병원에 입원했다가약 3개월 만에 요하네스버그 자택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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