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베스티 해령 ‘비현실’ 마네킹 몸매..진흙 속 진주 발견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서 착시 타이즈+수영복 입고 파격 매력 과시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11/21 [16:39]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베스티 해령 화보가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베스티의 멤버 해령이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진행한 섹시 화보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아역배우 출신으로 드라마, 영화, CF 등에서 활약해 온 해령은 이번 화보를 통해 타이트한 의상과 도발적인 포즈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특히 속옷을 입지 않은 듯한 착시 현상을 불러일으키는 스타킹 패션과 누드 화보를 연상케 하는 의상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베스티 해령 아찔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베스티 해령이 누구지?”, “베스티 해령, 저런 비현실적인 몸매가 있다니”, “베스티 해령, 요즘 걸그룹은 다 저런 몸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령은 현재 베스티 신곡 ‘연애의 조건’ 음반 활동과 tvN ‘코미디빅리그’ MC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