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한국시간) 미국 CNN머니 등 외신들에 따르면, 슈퍼볼 TV 광고료가 30초당 최고 450만달러(한화기준 약 48억 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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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스포츠가 정확한 광고 단가는 밝히지 않았으나, 광고 업계에서는 30초당 400만 달러 이상에 팔렸으며 최대 450만 달러 정도까지 기록한 것으로 관측했다.
주요 기업에는 우리나라 기업인 현대자동차가 47회에 이어 이번 48회에도 광고를 내보내기로 했으며, 가수 싸이를 모델로 출연시켜 화제가 됐던 견과류 스낵업체 파라마운트 팜스의 인기 상품 ‘원더풀 피스타치오’도 지난해 이어 올해도 광고를 하기로 했다.
한편, 제48회 슈퍼볼은 2014년 2월2일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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