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전남 여수시가 깨끗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매립장에 반입되는 폐기물에 대한 중점 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3개 단속반을 꾸려 이달 30일까지 관내 33개소 사업장에 대해 공사장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차량 84대를 대상으로 ▲공사장 생활폐기물 적법 반입 여부 ▲지정폐기물 반입 여부 ▲폐기물 반입증 기재사항 적정 여부 ▲적재함 덮개 설치 및 유지관리 등에 대해 점검한다.
시는 지난 10일까지 사전계도 기간을 마치고 단속기간 적발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계도 조치하고 중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와 법적고발 등 행정처분을 강행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폐기물 반입 실태 점검을 실시해 16건의 위반차량을 적발하고 행정 조치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기간을 설정 운영하여 폐기물 반입 질서를 확립하고 쾌적한 주변 환경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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