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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집에 가둬두고 싶은 남친 화보..평범한 일상 매력 눈길

패션 매거진 화보 통해 까칠 상속남 아닌 포근 이미지 선봬..여성팬 ‘환호’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12/18 [10:08]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김우빈 화보가 화제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에서 최영도 역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김우빈이 패션 매거진 ‘보그 걸’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김우빈은 이번 화보에서 집에 있는 듯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며 기존의 강렬한 이미지와는 다른 남자친구와 같은 포근한 모습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우빈은 “영도와 달리 나는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 가족끼리 단체 카톡방도 있고 세 살 터울인 여동생과도 굉장히 친하다”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해보고 싶은 일들을 묻는 질문에 “노래를 좀 배우고 싶다”는 대답과 함께 보기와 달리 춤과 노래, 운동에 소질이 없다는 의외의 고백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김우빈은 이날 촬영장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드라마 ‘상속자들’ 마지막회를 시청하며 특유의 유쾌함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김우빈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걸’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보그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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