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지 꼭 1년이 되는 날, 안철수 새 정치추진위원회 부산 설명회가 19일 오전 10시 광장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는 무소속 송호창 의원과 새정추의 박호군·윤장현·김효석·이계안 공동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안 의원은 “20년 이상 특정정당, 하나의 정당을 위한 부산의 20년 자화상은 초라하다, 20년 이상 한 정치세력에 맡겨온 지금 부산시민 여러분 과연 행복하고 과연 안녕들 하십니까?”라고 반문하고 “ 34년 전 나라 민족 지키기 위한 부산 기개 오늘 새 정치와 정확하게 맞아 떨어진다“며”순고한 정신 정치열망 다시 태어나 대한민국 방방곳곳에서 봉화대 되어 달라“고 주문했다.
안철수 의원은 “새 정치추진위원회에 대해 말씀 드리고 한국정치 바꾸고자하는 부산민심들 다양한 말씀 귀 기울이고자한다”며“ 정치 바꿔 달라는 국민적 요구 시대적 요구에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정치혁신 부산에서 시작되어야 하며 부산은 90년대 삼당합당 정치적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 20년 이상 특정정당, 하나의 정당을 위한 부산의 20년 자화상은 초라하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박근혜 대통령의 부산 대선 공약에 대해 “오늘 대선 만1년 되는 날, 그 당시 박근혜 후보는 선박금융, 해양중심도시, 신공항 문제 등 다양한 공약을 했는데 지금도 제대로 추진되지도 않고 정부에서 여러 가지 반대에 부딪히고 있다” 고 밝히고“ 부산시민은 답답해하시고 점점 신뢰할 수 없다는 여론이 비등하다.” 고 비판했다.
또 그는 “정치는 약속과 신뢰. 그런 약속 중에서도 대선공약이라 생각한다. 그것에 대해 지키지 않는 것도 문제”라며“ 사정이 있다면 충분히 설명하고 유감표명과 사과를 하고, 누군가 책임져야 하는데 그런 모습 보이지 않고 있음에 실망했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해양물류영상도시로 나아가려는 부산의 꿈, 부산시민이 요구해야한다“면서” 정부와 새누리당은 부산발전로드맵을 제시해야한다“고 강조하고” 일부야당 목소리 있지만 부산을 대변하기는 턱없이 부족하다. 34년 전 나라 민족 지키기 위한 부산 기개 오늘 새 정치와 정확하게 맞아 떨어진다.“며” 순고한 정신 정치열망 다시 태어나 대한민국 방방곳곳에서 봉화대 되어 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부산에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동서간의 격차라고 지적하고“ 서울의 강남강북 격차가심각하다고 하지만 부산 동서간 격차는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문제”라 말했다.
안 의원은 지난해 대선 후보를 문재인 후보에게 양보한 것에 대해“ 기본적으로 후회하지 않는다”며“ 짧지만 여러 일들을 해왔다. 좋은 결과와 좋지 않은 결과 냈던 적도 있다. 기본적으로 뒤돌아보지 않는 방법으로 일들을 추진해왔다.”고 말하고“ 과거 일에 대해 성찰 꼭 필요하다. 그때 감정 소비하는 식으로 후회는 하지 않는다. 어떤 점 부족했고 어떤 교훈 얻을 수 있나?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을 수 있나 하는 선에서 일들을 해왔다. 작년 대선 때 대선패배 책임자, 국민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새 정치참여에 대해 “합리적인 개혁만이 정치 바꾸고 미래변화 삶 변화시킬 것”이라며“ 새 정치를 위해 이 자리에서 국민여러분께 공개적으로 국민추진위원으로 참여 요청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이어 “새 정치 취지에 공감하고 뜻을 같이하는 많은 분들 참여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국민추진위원들, 각 지역포럼에 일해 오신분과 새 정치를 알려나가고 국민 말씀 빠짐없이 들을 것”이라면서“ 본격적으로 나갈 때 함께 손잡고 깃발을 들 것이다.”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