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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운동' 여수시협의회 공식 출범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3/12/22 [18:49]
[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전남 여수시는 범시민 안전문화운동을 주도하는 ‘안전문화운동 여수시협의회’가 공식출범한다고 22일 밝혔다.
     
전협의회는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안전문화 전반을 총괄한다.
 
특히 지역특성에 맞는 분야별 실천과제를 발굴하고 기획홍보와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5개 분과위원회를 구성 운영한다.
 
이에 따라 각 분과위원회에서는 4대악 범죄 척결과 안전한 마을 만들기, 보행자 배려 운전하기, 가정과 작업장 안전점검 습관화 등 실천과제 발굴을 담고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안전예방과 대책을 수립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대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문화운동 여수시협의회는 김충석 시장과 한병세 전남대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고 여수교육지원청, 경찰서, 해양경찰서, 해양항만청, 소방서 등 공공기관과 민간단체 대표 등이 참여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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