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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체감온도 영하 70도가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하와이를 제외한 미국 전역과 캐나다 전체가 영하권 추위로 인해 온 국민이 추위와 전쟁을 치르고 있기 때문. 현지 언론들은 “북미 일부지역의 체감온도가 영하 70도까지 떨어졌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기상전문가들이 언론을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한파의 원인은 극지 회오리바람의 영향권에 들었기 때문. 현지 경찰은 “작금의 회오리바람의 영향권 안에 든 인구는 미국에서만 최대 2억 명에 이른다고 추산했다”고 말했다.
현지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교통 대란도 이어져 빙판길 교통사고로 지금까지 21명이 숨졌고 눈보라가 몰아친 지난 2일 이후 항공편 2만여 편이 취소됐다.
앨라배마와 조지아주 등에서는 일부 가스 회사들이 기계와 설비가 얼어붙고 있어 부랴부랴 가스 공급을 중단하기도 했다.
북미 체감온도 영하 70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북미 체감온도 영하 70도, 경험을 안해봐도 무섭다", "북미 체감온도 영하 70도, 한국도 추운데?", "북미 체감온도 영하 70도, 영화 같은 일이 벌어지는군", "북미 체감온도 영하 70도 투모로우 영화가 현실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