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자수성가로 제2도시 부산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박수관(YC Tech회장) 회장이 고향 여수에 15년째 통큰 사랑나눔을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박 회장은 최근 여수 미평 장애인복지관(구 여명학교)에서 여수지역 장애인단체와 남면 세대일원, 장애인복지관 등에 설맞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20kg 2,150포대로 시가 1억원 상당에 해당된다.
특히 박 회장이 지난 98년 IMF를 계기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 분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 매년 설과 추석에 정기적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수관 회장은 여수 남면 화태리 출신으로 부산에서 ㈜ YC TECH, (주) 동원중공업, ㈜ YC tech 베트남, ㈜ YC tech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기업을 경영하는 성공한 기업가로서 뿐만 아니라 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기부하는 기부천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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