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전남 여수경찰서 내 청렴동아리 회원들이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관행으로 오갈수 있는 선물을 일체 주고받지 않을 것을 홍보하며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강진규 청문감사관은 "공직사회에 청렴 문화가 정착되어야 주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며 "작은 선물에도 경각심을 가져야 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의 정을 나누는 문화가 정착돼야 한다"고 말했다.
여수경찰서 청렴동아리 '동백향기'는 지난 2006년 내부 자정과 대민 봉사를 위해 출범했으며 현재 300여명의 회원이 자발적으로 활동하며, 월 1회 이상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경찰 내부 캠페인 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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