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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아웃도어 입어도 여신 자태..‘도대체 몇 뼘이야’

‘네파’ 전속모델 발탁된 전지현 2014 S/S시즌 화보 통해 우월 몸매 과시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1/27 [13:41]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전지현 아웃도어 화보가 화제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 역으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전지현이 전속모델로 발탁된 ‘네파’의 2014 S/S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전지현은 ‘NEPA : THE WORLD OF FREEDOM’라는 주제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기능성과 디자인을 갖춘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역동적인 활동성과 기능적 디자인이 강조된 ‘익스트림 라인’부터 가볍고 경쾌한 산행을 콘셉트로 한 ‘마운틴라인’, 캠핑과 여행의 자유로운 감성이 적용된 ‘트래블 라인’ 등 전지현은 다양한 제품을 통해 올 S/S시즌 트렌드를 선도할 아웃도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화보 속 전지현은 등산 애호가로서 평소 탄탄하고 건강한 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선보인 천송이의 발랄한 이미지를 자유로운 아웃도어 스타일로 표현하기도 했다.
 

전지현 아웃도어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지현 화보, 역시 천송이”, “전지현 아웃도어 입어도 왜 이렇게 예쁘지”, “전지현 아웃도어 화보, 네파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이 출연 중인 SBS ‘별에서 온 그대’는 수목극 1위 시청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사진 = 피알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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