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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균 해양경찰청장, 여수산단 기름유출 긴급대책 회의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2/01 [21:51]
[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이 여수 낙포동 기름유출과 관련해 1일 여수해양경찰 교육원에서 긴급 방제대책회의 열었다.

김 청장은 "유출된 기름이 현재 여수신덕마을 포구에 집중 밀집함에 따라 우선적으로 해안방제에 집중하고, 해상방제는 유출된 기름이 해안가로 이동하는 것을 차단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      ©여수=김두환기자
 
 
여수해경은 400톤급 방제정과 경비함정, 방제정 등 18척과 어선 및 방제업체 선박 등 총 70여척을 동원해 해상방제를 실시했다.

또한 신덕마을 포구 해안에 유출된 기름이 밀집함에 따라 신덕마을 어민 80명과 여수해경 30명, 여수시청, 경찰관 등 30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해안방제에 집중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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