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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역 항일독립운동가 유족회 창립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02/08 [00:57]
[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여수지역 독립 운동가들의 고귀한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 발전하는 독립 유족회가 창립총회를 갖는다.
 
여수지역 독립운동가 유족회는 7일 “관내 독립유공자 38명과 수권자가 여수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 4명, 여수시가 독립유공자를 발굴해 국가보훈처에 포상신청을 했거나 보류 또는 심의중인 독립운동가 후손 등 42명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여수시 관계자는 “여수시가 이충무공 구국 성지로서 역사적 의미와 상징성을 부각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상기시켜 대시민 나라사랑정신 고취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여수시는 3.1절에 맞춰 ‘여수 항일독립운동 기념탑’ 기공식을 웅천하나로공원에서 가질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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