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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금호 티앤엘 석탄 저장고 붕괴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2/19 [13:12]

▲ 19일 낮 12시 15분께 전남 여수시 낙포동 금호 티앤엘(T&L)의 발전용 유연탄 저장고(사일로) 한 기가 붕괴됐다. © 여수=김두환기자

 
 
[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19일 낮 12시 15분께 여수시 낙포동 금호 티앤엘(T&L) 발전용 유연탄 저장고 한기가 붕괴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가 난 금호 티앤엘은 모두 3기의 저장 사일로를 갖추고 석탄 운반선으로부터 석탄을 하역해 저장했다가 발전소 등지로 운송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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