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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식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새벽밥 프로젝트’ 5번째 행보에 나섰다. ‘새벽밥 프로젝트’는 치솟는 물가와 침체된 경기 속에 신음하고 있는 지역민들을 보듬고 진정한 소통을 나누겠다는 배 예비후보의 체험활동이다.
배 예비후보는 새벽인력시장, 재래시장 상인체험, 소외계층 연탄배달 등에 이어 이번에는 동네빵집에서 ‘제빵왕 배영식’으로 변신했다. 이번 제빵사 체험은 국회의원 재직 당시 주안점을 두었던 중소기업 보호와 골목상권 지키기 행보라고 할 수 있다.
배 예비후보는 19일 새벽부터 중구 동성로3가 삼송베이커리에서 제빵 및 판매 체험에 나섰다. 밀가루 운반과 반죽에서부터 빵 굽기, 포장 및 판매, 홍보 등 1인 다역을 소화해 냈다.
1957년 영업을 시작해 6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삼송베이커리는 SBS TV 생활의 달인에서 ‘마약빵’을 만드는 동네빵집으로 소개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대형 프랜차이즈 빵집과의 대결에서도 당당히 우위를 점하고 있는 곳이다.
배 예비후보는 “삼송베이커리나 서구맛빵협동조합은 대기업 프랜차이즈에 맞서 승리한 케이스이지만, 아직도 골목상권의 동네빵집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새벽밥 프로젝트를 통해 국회의원 시절부터 매진해 온 골목상권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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