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순천]김두환기자= 전남 순천시는 23일 순천시민대학 105개 과정 2,125명의 수강생을 오는 27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순천시민대학 1학기 교육과정은 시민참여대학 11과정 330명, 직업능력대학 19과정 375명, 문화예술대학 49과정 900명, 인문교양대학 26과정 520명 등 4개 대학 105개 과정 2,125명이다.
순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신청은 문화건강센터 홈페이지(www.schc.go.kr)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수강료는 미리 납부해야 하며 수강 기간은 다음달 4일 개강하여 7월 4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올해 시민대학은 시민에게 폭 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코자 지난해 보다 44개 과정 875여명이 더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특히 기존 학습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을 위해 신규 학습자 50%를 우선 배정하고 1시민 1학습 참여를 적극 독려, 평생학습 교육도시 순천을 만들기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한편, 순천시는 순천시민대학 외 시간과 공간 제약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해피 콜 강좌, 평생학습 마을학교, 내 고장 바로알기 탐방학교, 한글작문 교실 등의 생애 단계별 평생학습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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