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2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방자치현장 야전 사령관으로 CEO로서 금번 지방 살림살이 일꾼을 뽑는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도지사는 "만물이 봄의 희망을 얘기하는 3월 6일 경칩날에 출마를 선언하고 경북의 희망이야기를 도민들께 보고드리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먼저 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던 권오을 예비후보, 박승호 포항시장과 새누리당 공천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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