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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제1사단서 부사관 숨진 채 발견

부대내 물자 보관 창고 내에서 정 넥타이로 목이 매인채 발견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4/03/01 [16:52]

해병대 제1사단에서 부사관이 숨진 채 발견돼 군 수사기관이 사인 조사에 나섰다고 해병대 1사단이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오전6시 50분께 부대내 물자 보관하는 창고 내에서 정 모 하사(28)가 넥타이로 목이 매여 숨진채 발견됐다.

이에 따라 군 수사기관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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