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신종 육식 공룡 발견, 크기가 1m ‘충격’..1억만년 전 지구 지배?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3/06 [18:25]

 

© 브레이크뉴스

신종 육식 공룡 발견으로 세상이 깜짝 놀랐다. 신종 육식 공룡 발견이 화제인 까닭은 너무 작은 크기 때문. 신종 육식 공룡 발견을 통해 학계가 놀란 이유는 또 발견 시기다.

신종 육식 공룡 발견이 이처럼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한 이유는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종 육식 공룡 화석'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기 때문.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미국 조지워싱턴대 생물학과 제임스 클라크 교수 연구팀이 발견한 것.

연구팀에 따르면 '애런 자오이(Aorun zhaoi)'라는 이름을 가진 이 신종 육식 공룡은 약 1억 6000만 년 전에 존재했으며, 티라노사우루스처럼 두 발로 보행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클라크 교수는 “화석을 분석한 결과 약 1m 정도 크기로 작다”며 “하지만 1살이기 때문에 작다고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신종 육식 공룡 발견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종 육식 공룡 발견, 크면 어마어마", "신종 육식 공룡 발견, 공룡도 아기 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