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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축구꿈나무 우리가 키운다..육성기금 지원

광양 중앙초, 광양중 등 5개 학교에 각각 5백만원씩 전달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3/17 [11:05]

▲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이 16일 광양 중학교 등 5개 학교에 꿈나무 육성기금 2천5백만원을 전달했다.   © 광양=김두환기자

[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광양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축구 꿈나무 육성기금 2천5백만원을 전달했다.
 
광양 드래곤즈 축구장에서 16일 열린 2014년 K-리그 홈 개막경기에서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광양 중앙초, 광양중, 광영중, 광양여고 등 5개 학교에 축구 육성기금 5백만원씩을 각각 전달하고 어린 선수들을 격려했다.
 
앞서 광양제철소는 광양내 우수선수 조기발굴.육성을 통해 축구꿈나무들이 훌륭한 기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난 1997년부터 지금까지 4억 6천여만원의 축구육성기금을 지원하고 축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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