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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광양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축구 꿈나무 육성기금 2천5백만원을 전달했다.
광양 드래곤즈 축구장에서 16일 열린 2014년 K-리그 홈 개막경기에서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광양 중앙초, 광양중, 광영중, 광양여고 등 5개 학교에 축구 육성기금 5백만원씩을 각각 전달하고 어린 선수들을 격려했다.
앞서 광양제철소는 광양내 우수선수 조기발굴.육성을 통해 축구꿈나무들이 훌륭한 기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난 1997년부터 지금까지 4억 6천여만원의 축구육성기금을 지원하고 축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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