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지현, 별에서 온 ‘환상’ 몸매..잘록 허리에 복근까지?

패션 매거진 화보 통해 ‘별그대’와 또 다른 매력 뽐내..네티즌 이목 집중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3/21 [11:16]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전지현 화보가 화제다.
 
배우 전지현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종영 이후 패션 잡지 ‘하퍼스 바자 코리아’ 4월호의 표지 화보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이번 화보를 통해 하이 패션 브랜드의 S/S 시즌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화보 속 전지현은 잘록한 허리라인과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의상을 입고 완벽 몸매를 뽐내는가 하면,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전지현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별그대’ 속 도민준 역할을 맡은 김수현과의 특별한 사랑을 언급하며 “둘의 사랑을 시청자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원했다는 게 정말 감사했다. ‘별그대’를 하면서 시청자와의 공감이라는 걸 처음으로 느꼈다”라고 밝혔다.
 
전지현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지현 화보, 예쁘다”, “전지현, 볼 때마다 예뻐진다”, “전지현 화보 인터뷰 더 보고 싶다”, “전지현, 방송에 좀 많이 나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수현과 호흡을 맞춘 소감과 ‘별에서 온 그대’ 속 스타일링에 대한 의견 등 전지현의 자세한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4월호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하퍼스 바자 제공>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