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부터 매년 아일랜드 알리기 행사를 도쿄에서 일본 외무성 후원과 많은 스폰 회사들에 의하여 진행했다. 지난 3월 16일은 오모테산도를 비롯하여 패레이드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행사가 요요기 공원에서 열렸다.
스코틀랜드 제복
아일랜드 트레드는 초록의 네잎코로바다.
모두 초록색으로 동참했다.
어서 오세요. 여기입니다.
아이리쉬 커피. 햄버거
세인트, 페드릭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시베리언 허스키도 퍼레이드에 참가하려고요.
썰매를 끌어야 하는데
각종 아일랜드 수입품
오모테산도 퍼레이드
아이도 인사합니다.
주일 아알랜드 대사를 비롯한 주재 외교관 출발
손도 멋지게
아일랜드 국기
사실 필자는 아일랜드에 유학하려다 포기한 나라다.
당시 폭탄 사례로 가지 못한 곳이다. 인연이란 그런 것인가 보다.
개들도 멋지게 초록으로 변신
역시 군악대
나도 아알랜드에서 왔어요.
성 페트릭을 위한 날이다.
개들도 커야 멋지다. 일본은 다양하게 외국을 소개하는 날, 각국에 배려를 한다. 아일랜드의 St. Patrick's day 축젯날을 허가하여 오모테산도 퍼레이드, 요요기 공원 공개 등 외국인들의 흥을 돋워 준다. 아일랜드 알리기 행사만이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하루가 된 축제는 일본 외무성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행사다. 뜻깊은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