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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3/27 [17:23]
[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무지개 자원봉사팀이 26일 여수 무선의 성산경로당을 찾아‘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은 27일 성산경로당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은 사회공헌활동 복지분야 일환으로 여수지역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뵙고 노후된 복지시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무지개 자원봉사팀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집수리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이 더욱더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쾌적한 공간을 조성하고 성산경로당의 도배∙장판 및 전기 설비 교체를 오후 늦게까지 작업이 이뤄졌다.

성산경로당 어르신들은 “이렇게 나이 많은 사람들을 찾아와 이야기하고 인사하는 것도 고마운데 깨끗하고 예쁘게 만들어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롯데케미칼 무지개 자원봉사팀은 “직접 도배를 위해 풀칠도 하고 기자재 등을 옮기고 하는 등 힘은 들었지만 어르신들이 고마움을 표시해 주시고 즐겁게 담소를 즐기시는 모습을 보며 오늘 하루 정말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 뵙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려 편안한 노후 여가를 즐기실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만들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함께 롯데케미칼 사랑과행복나누기 자원봉사팀은 27일 여수 봉산동 김 모(77세)씨 댁을 찾아 독거노인을 위한‘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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