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는 ‘KTX 타고 떠나는 봄나들이’라는 주제로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사흘간 서울역 2층 맞이방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 개최를 통해 갖춰진 교통·숙박·음식 등 관광 인프라에 대한 소개를 실시한다.
또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홍보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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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연중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여수 삼산면 ‘거문도와 백도’를 비롯해 ‘2014 한국관광의 별’ 후보에 오른 ‘금오도 비렁길’ 등 아름다운 섬 관광을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여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우수한 숙박 및 관광시설 등 서울역 이용 고객들에게 집중 홍보함으로써 3년 연속 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여수시를 포함해 울산광역시, 남원시, 진도군 총 4개의 지자체가 참여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