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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동해권계획 다 받아들이기 어렵다”

이해찬총리, 이의근 경북도지사와의 오찬서 밝혀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5/12/16 [17:39]

경북도는‘동해안개발기획단(가칭)설치와 '2006앙코르와트-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대해 정부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의근 지사는16일 이해찬 국무총리와 가진 오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경북의 현안 사항을 설명했다.
 
이에대해 이 총리는 “환동해권 발전계획이 워낙 방대하여 정부계획으로 다 받아들이기는 어렵다”며 “정부계획으로 수용하기 위해서 전 단계로 국토연구원과 같은 정부연구기관에 검토를 의뢰하고, 이와 병행하여 동해안 개발기획단 설치도 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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