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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청암재단(이사장 권오준)이 샛별장학생으로 선발된 광양지역 고교생 22명과 지난해 샛별장학생 중 우수 대학에 진학한 신입생 1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8천3백만원을 각각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포스코 청암재단 양재운 이사와 백승관 광양제철소장, 김기웅 광양교육지원청장과 장학생을 배출한 광양지역 8개 고교 교장단, 장학생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학업성적과 영어실력 등 미래를 위해 남보다 우수한 스펙을 쌓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겸손과 교양,지성을 겸비한 훌륭한 인격으로 성장해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샛별장학생 지원사업은 포스코 청암재단이 미래 인재육성을 위해 펼치는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06년에 시작해 성적과 품성이 뛰어난 광양지역 고교생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매년 1백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고교 졸업후 국내 10위권 이내의 대학에 진학할 경우 5백만원의 입학격려금도 지원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