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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전남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 4층 중앙 객실에 대한 수색을 시도한다.
범부처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24일 오전 7시 수색요원들이 지금까지 들어가지 못한 4층 중앙 객실에 대한 첫 수색작업을 시작한다.
4층 중앙 객실은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들만 머물렀던 곳으로, 해당 객실에서 많은 실종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책본부는 이날 수색작업에 문화재청 해저발굴단까지 포함해 사고 이후 최대 인력으로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 9일째인 오늘(24일)까지 구조자는 174명, 사망자 159명, 실종자 1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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