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지 열흘째인 25일(오늘) 오전 시신 1구가 추가로 수습되며 사망자가 181명으로 늘었났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전 3시 10분께 선내 4층 격실에서 시신 1구를 추가로 인양했다.
이로써 25일 오전 현재까지 진도 여객선 세월호 탑승객 총 476명 중 181명이 사망했으며, 174명이 구조, 121명이 실종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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