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제일모직 여수사업장(공장장 이영준)은 12일 여수지역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의치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제일모직은 저소득층 주민 만 65세 이하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생활형편이 어려운 일반인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희망자를 접수받기로 했다.
이번 사랑의 의치사업은 제일모직(주) 여수사업장이 지원하고 여수시청과 소라종합사회복지관, 여수시 치과 의사협회의 재능기부로, 진료에서 시술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희망 대상자 접수 마감 이후 6월 초부터 지역 해당치과를 통해 진료와 시술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을 원하는 사람은 여수시 사회복지과와 읍·면·동사무소, 소라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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