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여수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13일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치료 프로그램인 ‘책과 함께 자라는 우리들’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20일 부터 7월 1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3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독서치료 기법을 통해 ADHD 아동의 정서안정을 돕고 분노조절 및 대인관계 등 사회성을 기르는 등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접수는 14일까지 여수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yeosu.familynet.or.kr)를 통해 하면 된다.
참여인원은 4명으로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재학생 중 ADHD 진단을 받은 아동에 한해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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