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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한국실리콘서 작업자 4명 화상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5/13 [21:20]
[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13일 오후 3시 55분께 전남 여수시 여수국가산단 한국실리콘에서 세척 작업중이던 직원 4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여수시와 여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부터 열교환기 세척작업을 하면서 사고 시각 열교환기 내부에 있던 실리콘 가루중 소량의 금속분말이 밖으로 누출돼 자연발화 됐다.

이 때문에 현장에 있던 한국실리콘 직원 1명과 하청업체 A사직원 3명이 팔 등에 화상을 입었으며 2명씩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사고가 나자 여수시와 여수경찰서는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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