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피는 계절이 다른 꽃, 장소도 정한다!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6/19 [06:01]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수국을  アジサイ-아지사이 라고 한다. 아무곳에서나 볼 수 없다. 지정한 장소에서 본다.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은  6월의 기타 가마쿠라다.  도쿄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분 전차로 1시간, 보트로 30분이다.  보트는 일반 정기선 없다. 
                                            

     
           주말은 발 디딜 틈 조차 없고 주중도 6월에는 아지사이 보려는 인파로 북새통이다.
 


   기타 가마쿠라와 에노시마 사찰에 핀  아지사이 보려는 사람들이다.

 


 집집마다 아지사이가 보인다.


 기타 가마쿠라는 6월이 절정이다.


 아지사이 보려는 사람은 사찰에 입장료를 내야 한다. 바로 이 풍성한 꽃이 아지사이다.  보라색, 연두, 흰색 가끔 오렌지도 보이지만 대개 보라색이다.




 동자승 멋 부렸다. 귀걸이, 목걸이. 아지사이로 장식


 일본 정원


 기타 가마쿠라는 대나무도 잘 자란다.
 


 즈시에서 배 타고 시간 되면 가마쿠라, 즈시 지인 집에 간다.
 


타샤투더 같은 옷 잘 만드는 할머니도 있고 가마쿠라 최고의 서예가 할머니도 있다. 
 


고이즈미 전 총리와 20대부터 50년간 친구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고이즈미 별로다. 20대 고이즈미 사진 인상적이다. 과연 그때 그 시절에 총리가 되리라 생각했을까.  


 이 집 고양이 명물이다.  일어, 영어 다 알아듣는다.  미국에서 왔나 보다.  나는 그만 배를 잡고 웃었다.  sit  down please - 저 방석에 폴짝!

 


하나같이 그림처럼 예쁜 집 천지 


역시 아지사이다.
 


 묘지에 서 있을 장승도 있다.
 

 


늘  기차가 온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