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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전남 여수시는 5일 검은 모래로 유명한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과 나머지 다른 해수욕장 13개도 오는 12일 일제히 개장한다고 밝혔다.
전남에서 가장 많은 해수욕장이 있는 여수는 육지 6곳과 섬 지역 8곳이 존재하고 있다.
여수시는 개장에 앞서 오는 11일 돌산 방죽포 해수욕장에서 개장식 행사와 함께 인명 구조 훈련 시범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는 해수욕장에 대해 편의시설 정비를 비롯해 구명조끼 무료대여소 운영 및 안전관리요원 배치, 수영 안전 경계선 설치 등 안전 시설물 정비를 모두 완료했다.
또 최근 캠핑지로 각광받고 있는 웅천친수공원 해변에서도 카약 및 고무보트 무료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여수 지역 해수욕장은 내달 2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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