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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작은 갤러리도 촬영금지라니...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9/0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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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은 사진 팡팡 찍어도 문제가 없는데 작은 갤러리. 하찮은 작품에 사진 촬영 금지는 무슨 의미인가.

요즘 동물 조각은 완전히 변신 중이다.

곰과 고양이가 변신한 시초는 독일인에 의해서다.

이 작품도 거금을 주고 사야.

 

이 동 작품은 엄청 가격이 높다...

팽귄도 변신. 아주 작은 작품. 일본은 사진 금지인 곳이 참 많다. 그러나 물건을 사면 사진 찍는 것도 애써 참는다.

백화점. 레스토랑. 갤러리 등 손사레를 저으며 사진 찍기 금지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정작 사진 금지인 곳  작품은 별 볼일 없다는 것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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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 2014/10/24 [14:45] 수정 | 삭제
  • 작은 갤러리에 전시된 작품은 하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당신이 정말 하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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