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여수문수중 이건도, 여수구봉중 강규준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들은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법지평일구의 시각선은 왜, 일치하지 않을까?'를 탐구한 지구과학 작품은 조상들이 만들어 사용한 해시계의 일종인 신법지평일구에서 착안했다.
신법지평일구는 직선의 시각선과 곡선의 계절선 끝 교차점이 벗어난 것에 의문을 갖고 국립고궁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신법지평일구의 탁본 시반을 바탕으로 1년간의 측정값을 토대로 관련 문헌을 참고해 만들었다.
심경섭 교육장은 "대회에 참가한 출품학생과 지도교사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과학적 문제해결력과 창의적인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과학교육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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