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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의회 예결특위 위원 본격 활동 돌입

위원장 홍춘기·부위원장 박천호 의원 선임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4/09/17 [11:31]

▲ 홍춘기 의원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의회가 제256회

 

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2013회계년도 세입·세출 승인안 등 심사"를 담당할 예결특위 위원장에 홍춘기·부위원장에 박천호 의원을 선임했다.

 

위원장으로 선임된 홍춘기 의원은 오는 24일까지 8일 동안 부안군에서 제출한 2013회계년도 세입·세출 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활동에 돌입한다.

 

홍 위원장은 또 동료 예결위 의원들과 함께 20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세심하게 들여다볼 예정이다.

 

한편, 홍 위원장은 "신중하고 진지한 심사를 통해 2015년도 본예산 편성 시 참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홍 위원장은 특히 "집행기관은 올해 계획된 사업을 연내에 차질 없이 마무리 해 이월 사업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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