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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박태환(24)이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 조 2위를 차지하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박태환은 23일 오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수영 자유형 400m 예선 3조에서 중국 쑨양과 함께 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5번 레인에서 출발한 박태환은 3분53초80의 기록으로 쑨양에 이어 2위로 터치패드를 찍어 여유있게 예선을 통과했다. 아시아 기록(3분40초14) 보유자인 쑨양은 3분51초17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아시안게임 수영 자유형 400m에서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박태환의 결선 경기는 같은날 오후 8시16분부터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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