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김상래 기자= 김미진(35. 제천시청)이 사격 여자 더블트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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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은 1라운드부터 29점을 쏘며 선두로 앞서 나갔다. 2라운드에서는 27점에 그치며 장야페이에게 공동 선두를 내줬으며 3라운드는 장야페이와 나란히 26점으로 긴장감을 이어 갔다.
김미진은 마지막 라운드에 승부의 종지부를 찍었다. 김미진은 장야페이보다 2점 많은 28점을 획득해 시상대의 가장 높은 곳에 오르게 됐다.
개인전과 동시에 치러진 단체전에서는 한국이 314점으로 315점의 중국에 밀려 은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은 279점의 인도가 차지했다.
더블 트랩은 진흙으로 빛은 2개의 표적을 동시에 공중으로 날리면 선수가 입사자세로 산탄총을 이용해 명중시키는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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