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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 부산 ITU 전권회의 환영 글 VIP 사진 연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4/10/13 [14:45]
▲ 부산 ITU 전권회의를 환영하는 의미의 사진과 글귀를 1일 2회 연출하고있는 광안대교.     © 배종태 기자
 
오는 20일 개최되는 부산 ITU 전권회의를 환영하는 의미의 사진과 글귀가 1일 2회 광안대교에 표출된다.
 
부산시는 "세계적인 야경 명소로 거듭난 광안대교에 2005년 부산 APEC 이후 우리나라 최대 국제행사인 ‘2014 부산 ITU 전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부산시민의 환영의 뜻을 담은 환영 글귀와 회의 참석 VIP 사진을 11월 7일까지 연출한다"고 밝혔다.
 
광안대교의 최첨단 연출 시스템을 활용해 ITU 전권회의를 환영하는 이번 콘텐츠는 1일 2회(오후 8시 30분, 오후 9시 30분) 3분정도 표출된다.
 
광안대교의 환영콘텐츠 연출은 지난 7월 중국 시진핑 주석의 방한과 교황 프란치스코 방한 때에 이어 세번째이다.
 
시는 "이번 회의에 참석하는 세계 193개국의 정부와 기업 관계자, 참관객 등과 세계 각국에서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해 부산을 다시 찾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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