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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내달 13일 ‘퓨리’ 홍보차 전격 내한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0/20 [19:39]

 

© 브레이크뉴스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방한 이유는? “한국팬에 대한 특별한 애정”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키워드’ 등극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이 화제다.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2차 세계대전, 전차부대를 이끄는 '워대디'(브래드 피트)가 4명의 병사와 함께 탱크 '퓨리'를 이끌고 적진 한가운데로 진격하며 펼치는 전투를 그린 영화 <퓨리>의 브래드 피트와 로건 레먼이 내달 13일 한국 방문을 확정 지었기 때문.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과 관련, <퓨리>에서 브래드 피트는 뛰어난 리더십과 압도적 카리스마로 부대를 책임지는 리더 '워 대디' 역을 맡아 강한 남성미와 매력은 물론 강렬한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로건 레먼은 전차부대에 배치된 전쟁초보 신병 '노먼' 역을 맡아 기존의 부드러운 소년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은 남자다운 매력으로 <퓨리>에서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브래드 피트와 로건 레먼의 이번 한국 방문은 매 작품마다 뜨거운 호응을 보내준 한국 관객들의 높은 관심에 보답하고 <퓨리>를 통해 새롭게 팬들을 만나고자 공식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계획된 것이다.

 

지난 2011년 영화 <머니볼>로 첫 내한한 이후 지난 해 <월드워 Z>에 이은 세 번째 방문으로 지난 한국 방문 당시 '빵 아저씨'라는 별명을 얻으며 한국 팬들의 열렬한 환호와 지지에 반가움을 전했던 브래드 피트는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로건 레먼 역시 2011년 영화 <삼총사 3D>로 처음 한국을 방문한 당시 수줍은 소년의 매력으로 한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할리우드 최고 배우 브래드 피트와 라이징 스타 로건 레먼은 이번 내한을 통해 다시금 팬들과 잊지 못할 소중하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방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빨리 한국에 오길 바라”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사랑해요”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11월13일이 어서 오길”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11월13일만 기다려요”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정말 한국 사랑 끝내주는구나” 등의 반응이다.

사진=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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