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군민과의 동행’을 주제로 제4회 국화 축제가 25일 부안군청 광장에서 열린다.
전북 부안군은 군민들의 정서순화 및 볼거리 제공 등을 위한 “제4회 부안국화축제”를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부안군청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5일 오후 2시에 개최되는 개막식에서는 부안초등학교 관악대 공연 및 관내 중·고등학교 동아리 경연대회를 비롯하여 농 특산물 전시·판매 등이 함께 펼쳐진다.
이번 축제기간에는 ‘국화울타리’ 이승구 대표와 회원들이 1년 동안 사랑과 정성으로 가꾼 입국· 가든멈· 조형작국화분재 등 1500여점이 전시된다.
국화울타리이승구 대표는 “이번 축제 출품작들은 회원들이 자식을 키우듯이 수천 번의 손길과 정성으로 키워낸 주옥같은 작품”이고 말했다.
이어 “작품 전시를 통해 군민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을 누렸으면 하는 소박한 소망과 함께 새 소득원 창출로 농업관광과 연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포부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