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변산해수욕장 투자유치 파란불

김종규부안군수 이랜드그룹 직접방문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4/10/28 [14:14]

 

 

▲ 김종규 부안군수가 28일 이랜드그룹 소유인 서울 렉싱턴호텔을 방문해 그룹 관계자를 만나 변산해수욕장이 이랜드그룹에서 투자할 최적지임을 설명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조성사업과 관련한 투자유치에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

 

부안군은 김종규 군수가 변산해수욕장 휴양콘도 민자유치를 위해 국내 의·····락의 대표선도 기업인 이랜드그룹을 방문해 그룹 관계자를 만나 변산해수욕장이 이랜드그룹에서 투자할 최적지임을 설명하고 투자를 요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5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관광개발연구원이 주관하는 해안권개발사업 민자유치 투자설명회에 참가한 16개 사업 중에 이랜드그룹에서 변산해수욕장 콘도부지의 분양가 및 투자 잠재력 등에 많은 관심을 보임에 따라 추가로 구체적 투자설명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랜드그룹은 의류뿐만 아니라 레져·관광사업 분야에서도 폭넓은 사업 확장으로 우리나라 대표 토탈관광산업의 선두역할을 표방하고 있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어 변산해수욕장 투자 성사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변산해수욕장 휴양콘도 민자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유치활동으로 많은 민자를 유치하여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