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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타이완 챔피언십 우승 “시즌 3번째”..결혼 후 첫 승 수확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1/02 [21:00]

 

 © 브레이크뉴스

박인비 타이완 챔피언십 우승 10월의 신부, 세계 랭킹 1위 등극!
박인비 타이완 챔피언십 우승 ‘키워드’ 등극

 

박인비 타이완 챔피언십 우승이 화제다. 박인비 타이완 챔피언십 우승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박인비 타이완 챔피언십 우승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박인비가 LPGA투어 푸본 타이완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시즌 3번째 우승컵을 거머쥐었기 때문. 결혼 후 첫 승을 거둔 셈이다.

 

박인비 타이완 챔피언십 우승과 관련, 타이완 타이베이의 미라마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4타차 단독 선두로 사실상 승기를 잡은 박인비는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타를 줄이며, 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하며 최고의 승자가 됐다.

 

박인비는 이번 우승으로 지난 6월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 8월 메이저대회인 LPGA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시즌 3번째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달 27일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되찾은 박인비는 이번 우승으로 상금 20만 달러를 거머쥐며, 상금 랭킹과 올해의 선수상 포인트에서도 1위에 올라 있는 루이스와 격차를 좁혔다. 특히 결혼 후 처음 거두는 달콤한 승리인 까닭에 팬들의 박수도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다.

 

박인비 타이완 챔피언십 우승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인비 타이완 챔피언십 우승 축하해요” “박인비 타이완 챔피언십 우승 좋겠다” “박인비 타이완 챔피언십 우승 부럽다” “박인비 타이완 챔피언십 우승, 남편도 행복할 듯” “박인비 타이완 챔피언십 우승,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 “박인비 타이완 챔피언십 우승, 미모가 우월” 등의 반응이다.

 

사진=KLPF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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