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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건정성 확보를 위한 업무연찬 실시

부안군의회, 2015년 예산 심사에 앞서 모의 심의 등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4/11/14 [11:48]
▲  부안군의회가 2015년도 예산안 심사에 앞서 재정건정성 확보를 위한 업무연찬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의회 사무과 김종성.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의회가 2015년도 예산안 심사에 앞서 재정건정성 확보를 위한 업무연찬을 실시했다.
 
14일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주관으로 열린 연찬회에 최민수(전 국회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박사와 정창수(전 경실년 예산감시국장) 박사, 신해룡(전 국회예결특위 수석전문위원)가 초빙됐다.
 
이날 박병래, 문찬기, 이한수 상임위원장을 비롯 김형대, 장은아 의원 등은 연찬회에서 재정건정성 확보를 위한 예산안의 사업별 항목별 적정성, 사업지속가능성, 전시성 분석과 재정분석기법 예산심사의 실제요령 등 2015년도 예산안심사 실전 모의 심의가 이뤄졌다.
 
특히, 부안군의회 외에 7개 시 군 의원들과 지역 실정에 맞는 지방자치발전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펼쳐져 후끈 달아올랐다.
 
한편, 임기태 의장은 연찬회를 통해 '예산심사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지속적으로 전문 교육기관을 통해 의원 개인별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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