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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G10, 다문화가정 후원 화보..글로벌 미남들 ‘훈훈’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11/18 [13:40]
▲ 비정상회담 G10 다문화가정 후원 화보 공개 <사진제공=JTBC>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비정상회담’의 글로벌 훈남 G10이 동참한 ‘엘르’의 시그니처 자선 프로젝트인 ‘엘르 쉐어 해피니스’ 화보가 공개됐다.
 
‘엘르 쉐어 해피니스’는 ‘엘르’가 2008년 이후 매년 12월, 스타, 브랜드와 함께 성금을 모으고 전달하는 캠페인. 엘르 지면 기부, 스타들의 화보 재능 기부, 브랜드는 구호 기금을 기부하여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와 여성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엘르’ 매거진은 총 34인의 스타 서포터들과 18개의 브랜드 서포터가 함께했다.
 
‘엘르 쉐어 해피니스’에 참여한 JTBC ‘비정상회담’ 멤버들의 화보는 ‘비정상회담’이 직접 전달해온 성금과 브랜드 서포터인 코치(COACH)의 성금으로 이루어졌으며, 한국이주여성단체의 다문화가정 국내 정착 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공개된 화보 속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산타클로스로 변신한 유쾌한 모습뿐만 아니라, 턱시도 상의에 속옷만 매치한 익살스런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화보 이외에도 소소하게 실천하고 있다는 착한 활동도 함께 공개했다.
 
가나의 샘 오취리는 실제로 신촌 근처 보육원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영유아를 돌보는 봉사활동을 했었다고 전했다. 벨기에 줄리안 퀸타르트는 의류브랜드 수익금 중 일부를 기부할 계획이며, 중국의 장위안은 중국어 특기자 예비 대학생들의 면접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터키의 에네스 카야는 교육과 관련된 단체에 기부를, 이탈리아 알베르토 몬디는 연탄 나르기 봉사와 기부를 한다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는 멋진 모습을 보였다.
 
나머지 멤버들 역시 일상 속에서 전기를 아끼고, 환경을 보호하는 습관을 보여 현장에서 감탄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엘르’ 12월호의 특별한 자선 프로젝트 ‘쉐어 해피니스’는 차승원, 정혜영, 산다라박, 이진욱 등 스타 서포터들의 화보를 만나볼 수 있다.
 
연말 연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엘르’의 시그너처 프로젝트 ‘쉐어 해피니스’에 참여한 ‘비정상회담’ G10의 더욱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2월호 및 ‘엘르’ 공식 홈페이지(www.elle.co.kr)를 통해 화보 촬영 메이킹 영상을 만나 볼 수 있다.
 
leemk10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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