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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주일 독일인의 크리스마스 파티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2/0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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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변함없는 독일인 크리스마스 파티.

 

각종 케이크 판다

 

트럼펫 연주

 

눈사람 쿠키

 

매년 독일 초코렛을 사러 온다.

 

역시 멋진 캔들

 

맛있는 빵도 공수

 

소시지. 맥주 빠지면 이상한 느낌의 독일. 스웨덴처럼 끓인 레드 와인도 판다.

올해도 역시 커다란 초콜릿 샀다.

 

Dr. Hans Carl Vol Werthern Ambassador. 개인적으로 스위스, 독일인과 교류는 친분 이상이다.

주일 독일인은 크리스마스 전후하여 모임을 갖는다. 일본 사는 독일인 축제는 주로 먹는 축제지만 물건은 전부 독일에서 온다.

주일 대사를  비롯한 각계 일본 주재 독일인이 참석한 뜻깊은 크리스마스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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